저의 생일이라서16일부터 3박4일일정으로 엄마와함께 방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분이 저희 FTI 마중을 나오신 분이랍니다. 우선 저희 집을 다 들어주시고 안내해주시는데

처음간 방콕에대해 긴장한 저를 많이 대화로 풀어주시려 노력했답니다.




 


방콕도 인천만큼 공항이 크더라고요.. 진짜 의전 안나오셨으면... 못나갈뻔.. 했을수도.. ㅎㅎㅎ


 

엄마가 먼저 간단한 입국심사를 마치고...그리고 제가 마친후 짐을 찾았습니다.

짐검사 하는곳도 그냥 패스~~~~~~~~~~`

그리고 저희를 기다리는 붕붕이까지 갑뿐하게 도착했습니다.

 

 





 

기사 아저씨께서 친히 짐을 넣어주시고... 호텔로 출발.

실롬에 위치한 소피텔로 출발하였습니다.

물수건과 물이 비치되어있었는데 물수건의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

호텔에 도착 후.

호텔 문앞에있는 EFL직원을 만나 EFL층으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로비에서 도 물수건과 같은 향이났었는데 어머니가 특히 향이 마음에 든다시며, 이거 어떤향인지 물어보라

하시더라구요....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프랑스 어코르 본사로 부터 배급받는 향수라며, 팔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ㅎㅎ

소피텔의 EFL층입니다 27층에 위치해있고.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일단 쇼파에 앉으라는 안내를 받고있는데 생구아바 주스를 직원이 주었답니다.

전반적인 소피텔의 분위기는 차분하고 그리고 정제된 분위기 였습니다.

그 러 나 OMG!!!ㅜㅜ

AD카드의 생일 바우쳐를 가지고 오지 못해 케익을 받을수 없게 되었답니다.... ㅠㅠ

첵인을하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Posted by 지금여기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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